[오늘의 미국화제] 멕시코 교도소에서 탈옥한 호아킨 구스만 별명 ‘엘 차포’·흰색 수영복 사이로 터질 듯한 엉덩이 드러낸 ‘엠버 로즈’

입력 2015-07-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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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드러낸 ‘엠버 로즈

▲(사진출처=AP/뉴시스)

1. 엘 차포

멕시코 교도소에서 탈옥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별명 ‘엘 차포’가 12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엘 차포’는 스페인어로 ‘키가 작은 사람’이라는 의미. 멕시코 국가안전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오후 9시 멕시코시티 인근 연방교도소에서 구스만이 샤워실에 들어간 뒤 사라졌다고 발표. 구스만은 1993년 과테말라에서 체포돼 20년형을 선고받고 멕시코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2001년 탈옥. 이후 작년 2월에 멕시코 해병대에 검거됨.

수색 결과 멕시코 교도소 샤워실에서 땅속으로 이어지는 굴이 발견돼. 지하 10m 깊이의 굴에는 사다리가 놓여 있었고, 멕시코 주의 한 건물과 연결돼 있던 것으로 전해짐. 구스만은 북미는 물론 유럽, 호주, 아시아 등 전 세계로 마약을 공급하며 10억 달러가 넘는 자산을 보유. 2013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억만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사진출처=엠버 로즈 인스타그램)

2. 엠버 로즈

섹시한 몸매로 유명한 모델 겸 배우 엠버 로즈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엠버 로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뒷모습을 사진으로 게재. 사진 속 엠버 로즈는 흰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걸터앉아 있어. 특히 풍만한 엉덩이가 시선을 사로잡음. 인스타그램 댓글에는 “아름답다”, “비정상적으로 아름답다”라는 반응이 있는 반면, “세상에나!” 등과 같은 놀라운 반응이 다양하게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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