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셋째 주, 그리스 우려 최고조…안전자산 선호될 것 - KTB투자증권

입력 2015-07-13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단이 72시간 내에 그리스 의회의 긴축 프로그랩 법률화를 강요하는 가운데 7월 셋째 주 ‘그리스 우려’가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동시에 이 기간에는 안전자산을 선호하려는 투자심리가 크게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13일 김윤서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채권단이 그리스에 대한 요구사항은 ‘신뢰회복’을 명분으로 지닌다"며 "그리스 정부의 말과 문서를 믿기 어렵다는 것이 채권단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이번주(7월 셋째주)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와 관련한 우려가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며 “주초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윤서 연구원은 “이제 그리스에게 남겨진 옵션은 두 가지 뿐”이라며 “채권단 요구를 수용하고 유로존에 잔류하거나 탈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0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0,000
    • +4.87%
    • 이더리움
    • 3,088,000
    • +5.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51%
    • 리플
    • 2,076
    • +3.59%
    • 솔라나
    • 132,400
    • +4.5%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5%
    • 체인링크
    • 13,550
    • +4.55%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