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마마무, 38초 동안 15곡 히트곡 메들리 ‘감탄’

입력 2015-07-11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걸그룹 마마무가 히트곡 메들리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마마무가 출연해 데뷔곡 'Mr. 애매모호'로 첫 무대를 꾸몄다. 38초 정도의 중간 브릿지 멜로디 동안 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빅뱅 '루저'부터 EXID '위아래', 에이핑크 '미스터 츄', 소유ㆍ정기고 '썸'까지 무려 15곡의 히트곡 메들리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멜로디가 이어지는 동안 적재적소에 하이라이트 부분을 넣은 편곡으로 관객들도 노래가 바뀔 때마다 놀라워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무대를 지켜본 MC 유희열은 "진짜 잘하는 실력 있는 팀이다"라고 극찬했다.

마마무는 "예능에서 많이 볼 수 없었다"는 유희열의 질문에 "리얼리티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우리는 사석에서 잘논다. 연습실에서 유행하는 곡을 틀어놓고 노는데 사람들이 재미있어 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마마무는 씨스타의 '기브 잇 투 미', '터치 마이 바디'와 걸스데이 '썸씽' 노래에 맞춰 폭발적인 춤을 선보이며 무대를 휘저었다. 이를 본 유희열은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건 처음이었다. 끼가 엄청나다"라며 놀라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3,000
    • +1.9%
    • 이더리움
    • 3,345,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2.9%
    • 리플
    • 1,792
    • +2.63%
    • 솔라나
    • 136,800
    • +3.71%
    • 에이다
    • 271
    • +2.65%
    • 트론
    • 462
    • +1.54%
    • 스텔라루멘
    • 254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96%
    • 체인링크
    • 15,310
    • +3.59%
    • 샌드박스
    • 47.66
    • +5.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