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택연, 맷돌 장인 등극 “콩 다져 넣고, 물과 함께 반시계 방향으로”

입력 2015-07-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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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정선편’ 택연이 맷돌 갈기의 비밀을 파헤쳤다.

10일 방송된 ‘삼시세끼-정선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택연이 힘든 맷돌질을 하는 가운데 쉬운 방법을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하늘은 맷돌 돌리기에 재능을 보였다. 김하늘은 투덜 거리면서도 할 일은 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콩국수를 만들기 위해 맷돌을 40분 동안 돌렸지만, 2인분밖에 나오지 않았다. 광규와 서진은 “우리 이래서 언제 먹지?”라며 걱정했다.

고민하던 택연은 “콩을 다진 다음에 물과 함께 넣고, 맷돌을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빨리 갈릴 것 같다”고 의견을 말했다. 택연의 아이디어 덕분에 콩국물 만들기는 빠르게 진행됐다.

한편, ‘삼시세끼-정선편’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삼시세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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