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다니엘 헤니-손호준, 세 남자가 뭉친 이유는? ‘한류’ 위해 LA로 출발!

입력 2015-07-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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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다니엘 헤니-손호준(사진=CJ E&M 제공.)

김수현-다니엘 헤니-손호준이 한국을 대표해 LA로 향한다.

북미 최대 한류 컨벤션 ‘KCON 2015 USA’에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군단과 함께 배우 김수현, 다니엘 헤니, 손호준이 출격한다.

이들은 7월 31일(금)부터 3일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KCON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로 4번째로 진행되는 ‘KCON 2015 USA’에는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의 김수현, 미국의 브라운관과 스크린까지 점령한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 ‘응답하라 1994’로 스타덤에 오른 손호준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 한국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LA에서는 8월 1일 (토) 슈퍼주니어, 씨스타, GOT7, 로이킴, 몬스타X, 2일(일)에는 신화, 블락비, AOA, 레드벨벳, Zion.T & Crush 등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뉴욕에서는 8월 8일(토) 소녀시대, 틴탑, VIXX, AOA 총 4팀의 아티스트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다니엘 헤니-손호준 소식에 네티즌은 “김수현-다니엘 헤니-손호준, 멋지다!”, “김수현-다니엘 헤니-손호준, 어마어마하네요”, “김수현-다니엘 헤니-손호준, 한국을 더욱 빛내 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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