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허지웅 루머 해명 "그렇고 그런 사이라니…"

입력 2015-07-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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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 허지웅 루머 해명 "그렇고 그런 사이라니…"

▲사진=JTBC 제공

JTBC '마녀사냥' MC 성시경과 허지웅이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100회 녹화에서 그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불거진 루머에 대해 말했다.

이날 성시경은 "허지웅과 내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하더라"며 루머의 내용을 설명하는 동시에 어이없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어 성시경의 이야기를 듣던 이들 역시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성시경과 허지웅의 관계에 대한 루머의 진실은 10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10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녀사냥' 성시경,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은 "'마녀사냥' 성시경, 허지웅이 그렇고 그랬으면 더 재밌었을듯? 나만 그런가" "'마녀사냥' 성시경, 허지웅은 근데 친구사이로 정말 잘 어울리는듯" "'마녀사냥' 성시경, 공개 연애하면 한 방에 의혹 종식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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