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샤라포바 꺾고 윔블던 결승 진출한 ‘세레나 윌리엄스’·해킹으로 누드사진 공개된 ‘샬롯 맥키니’

입력 2015-07-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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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AP/뉴시스)

1. 세레나 윌리엄스

‘2015 영국 윔블던 테니스’ 여자단식 부문에서 마리아 샤라포바를 꺾고 결승에 오른 세레나 윌리엄스가 9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 1위 차지. 윌리엄스는 이날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4강전에서 샤라포바를 2대 0으로 물리침. 이로써 윌리엄스는 샤라포바와의 역대 전적에서 18승2패를 우위를 점함. 윌리엄스는 스페인의 가르비네 무구루사와 결승 경기를 치를 예정. 무구루사는 준결승전에서 폴란드의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를 2대 1로 꺾고 결승에 올라. 윌리엄스는 무구루사를 상대로 2승 1패를 기록 중.

▲(사진출처=샬롯 맥키니 인스타그램)

2. 샬롯 맥키니

누드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공개됐던 샬롯 맥키니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지난 8일 오후 늦게 샬롯 맥키니의 인스타그램에 그녀의 누드 사진이 게재됨. 이 사실을 뒤늦게 안 샬롯 맥키니는 그 다음날에 누드 사진 게시물을 바로 삭제. 이후 샬롯 맥키니는 누드 사진은 자신이 올린게 아니며 해킹을 당했다고 주장함. 샬롯 맥키니는 ‘제2의 케이트 업튼’으로 불리며 관심을 받고 있음. 특히 G컵인 그녀의 풍만한 가슴은 전세계 뭇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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