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그리스ㆍ중국 우려 완화에 상승 개장…시총 상위주 동반 ↑

입력 2015-07-1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상승 개장했다. 그리스 사태가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지 않을 것이란 기대감과 전일 중국 증시의 반등이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하는 모양세다.

1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보다 8.84포인트(1.22%) 오른 734.8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전일(현지시간) 그리스 정부는 3차 구제금융을 받기 위한 개혁안을 채권단에 제출했다. 이 개혁안은 채권단의 제안보다 긴축 정도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스 사태 해결에 실마리가 풀릴 것이란 기대감과 중국 증시가 반등한 것이 코스닥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악재가 진정 국면을 보이자 기관의 투자심리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현재 시간 기관이 홀로 18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투신이 83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수급을 주도하고 있다. 연기금 40억원, 보험 30억원, 금융투자 24억원 등 대부분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외국인은 196억원, 개인은 8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 지수는 비금속, 제약이 2%대 상승률을 보이며 1,2위를 달리고 있다. 인터넷, 코스닥신성장, 섬유/의류, 종이/목재, 제조, 기타 제조, 기타서비스, 출판/매체복제 등이 1% 넘게 오르고 있다. 유통, 오락/문화, 운송장비/부품, 반도체, 기계/장비, 코스닥IT종합, 소프트웨어 등 대부분이 소폭 오름세다. 통신서비스, IT부품, 금융, 정보기기 업종만 소폭 하락중이다.

시총상위 종목은 셀트리온 1.56%, 다음카카오 1.45%, 동서 2.99%, 메디톡스 1.87%, CJ E&M 1.22%, 바이로메드 2.51%, 파라다이스 2.11%, 로엔 보합, 산성앨엔에스 5.51%, 씨젠 19.81%를 나타내고 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81,000
    • +5.25%
    • 이더리움
    • 3,195,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31%
    • 리플
    • 2,107
    • +4.67%
    • 솔라나
    • 134,900
    • +7.32%
    • 에이다
    • 405
    • +6.58%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69%
    • 체인링크
    • 13,920
    • +6.26%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