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클리블랜드 260억원 재계약…2년간 최대 530억원

입력 2015-07-1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브론 제임스. (연합뉴스)

르브론 제임스(31)가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와 재계약했다.

AP 등 현지언론은 10일(한국시간) “제임스가 클리블랜드와 1년 2300만 달러(약 260억원)에 재계약하기로 합의했다. 2016-2017 옵션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제임스가 계약서에 서명을 마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제임스가 옵션을 행사할 경우 2년간 최대 4690만 달러(약 53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앞서 제임스는 계약기간을 체우지 않고 바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요구할 수 있는 옵트아웃(OPT out) 조항을 행사했지만, 팀에 잔류할 것이란 예측이 많았다. 전문가들은 제임스가 몸값을 올리기 위해 옵트아웃조항을 행사한다고 분석했다. 최근 NBA의 새로운 중계권 계약으로 연봉상한선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한편, 케빈 러브는 5년 1억1300만 달러(약 1277억원)에 클리블랜드와 재계약했다. 카이리 어빙도 팀에 남아 클리블랜드는 한 숨 돌리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75,000
    • +1.67%
    • 이더리움
    • 2,610,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97%
    • 리플
    • 1,735
    • +1.94%
    • 솔라나
    • 108,100
    • +4.44%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89
    • +1.24%
    • 스텔라루멘
    • 327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26%
    • 체인링크
    • 12,010
    • +1.26%
    • 샌드박스
    • 83.11
    • +8.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