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 주지훈, 수애 정체 알았다 "앞으로 전개는?"

입력 2015-07-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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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가면(가면)

‘가면’ 주지훈이 수애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졌다.

9일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민우(주지훈 분)가 아내 지숙(수애 분)이 가짜란 정체를 알게 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연(유인영 분)은 지숙의 정체를 밝히려했지만 번번이 석훈(연정훈 분)의 방해공작에 실패했다. 결국 미연은 민우의 서류봉투 안에 지숙의 정체가 담긴 서류를 대신 넣었다.

이어 바이어와의 회의에서 민우는 지숙의 정체가 담긴 서류를 보게 됐고, 그곳엔 변지숙의 사진이 붙은 서류와 함께 지문감식 결과까지 첨부돼 있었다.

네티즌은 “수목드라마 가면 앞으로 전개 기대” “수목드라마 가면 민우 너무 불쌍” “수목드라마 가면 민우 지숙 어떻게 될까” “수목드라마 가면 파이팅” “수목드라마 가면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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