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중국증시 급락 개장ㆍ그리스 위기ㆍ1400여개 중국 상장기업 거래중지 신청ㆍSBS드라마‘상류사회’ 등

입력 2015-07-08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5일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추이. 8일(현지시간) 오후 12시 현재 전일 대비 3.88% 하락한 3582.50. (출처=중국바이두)

7월 8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중국증시 급락 개장

- 8일(현지시간)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가 전일 대비 6.97% 급락한 3467.40로 개장하자마자 전일 대비 8% 폭락하며 2007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해

- 선전종합지수는 4.44% 하락한 1만870.14으로, 중국판 나스닥인 차이넥스트는 2.01% 빠진 2304.76으로 개장

2. 그리스 위기

- 7일(현지시간) 그리스 정부가 유로그룹(유로존 재무장관협의체) 회의에 새로운 개혁안을 내놓지 않으며 이날 회의는 성과없이 종료돼

- 예룬 데이셀블룸 유로그룹 의장은 그리스가 8일 새로운 협상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히며 그리스 위기 심각해지고 있다고 강조해

3. 중국증시 상장기업, 거래중지

- 중국 상하이ㆍ선전 증시 상장사 50% 이상이 최근 증시폭락의 충격으로 거래정지를 신청했다고 중국 현지언론이 밝혀

- 언론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거래정지 신청을 한 상장사는 전체 2800여개 기업 가운데 50%가 넘는 1400여개 기업인 것으로 나타나

- 이 가운데 37%가 선전증시 상장된 중소기업이고, 22%는 정보기술(IT) 위주의 창업기업인 것으로 집계돼

▲SBS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사진=SBS' 상류사회' 홈페이지)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오늘의 중국증시

- 급락세를 나타낸 중국증시가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중국 웨이보에서는 매일 그날의 중국증시에 대한 토론이 열리고 있어

- 특히 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6.97% 폭락 개장하자 크게 동요하고 있어

2. SBS드라마 ‘상류사회’

- 한국 SBS월화드라마인 ‘상류사회’가 중국 네티즌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

-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이 주연이 상류사회는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 멜로 드라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3,000
    • +0.19%
    • 이더리움
    • 2,97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6.48%
    • 체인링크
    • 13,00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