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 2대 주주 쉰들러 유증 불참…대주주 지배력 강화 전망 - 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5-07-07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7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 2대주주인 쉰들러 현대엘리베이터 유상증자 참여하지 않기로 함으로써 대주주의 지배력 강화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정훈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전일 쉰들러가 이번 유상증자 참여하지 않기 위해 신주인수권 증서 85만 9060주 장내매도를 공시했다”며 “쉰들러의 지분율 기존 21.5%에서 유상증자 이후 17.1%로 감소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유상증자 이후 현정은 회장 등 특수관계자 지분 역시 기존 31.2%에서 27.8%로 감소한다. 다만 우리사주조합 등 우호주주 고려시 40% 이상의 우호지분 확보한 것이란 분석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쉰들러 유증 불참으로 대주주의 지배력 강화돼 향후 현대엘리베이터의 중국법인 출자 등 새로운 투자활동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43,000
    • +0.08%
    • 이더리움
    • 2,91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8%
    • 리플
    • 2,016
    • +0%
    • 솔라나
    • 123,700
    • -0.96%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80
    • -0.6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