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 이유 들어보니…'안타까워'

입력 2015-07-0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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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정은우(박한별 sns)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결별했다.

최근 두 사람의 소속사는 정은우와 박한별이 최근 각자의 스케줄로 바쁘게 활동하면서 관계가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결별로 이어졌다. 사생활 노출에 대한 부담도 결별의 이유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박한별과 정은우는 SBS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정은우는 tvN '택시'에 출연해 박한별과의 러브 스토리를 털어 놓기도 했다. 하지만 공개 열애 7개월 만에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 관계로 되돌아갔다.

네티즌은 "박한별 정은우 결국" "박한별 정은우 힘내라" "박한별 정은우 파이팅" "박한별 정은우 세븐 어떻게해" "박한별 세븐한테 다시 갈 듯" "박한별 정은우 안타깝네" "박한별 정은우 어쩔 수 없었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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