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주말동안 123만 동원...‘쥬라기 월드’ 500만 돌파

입력 2015-07-06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메인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이병헌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개봉 첫 주말 12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를 석권했다.

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5일 하루 동안 44만8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의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 영화다.

지난 2일 개봉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3일 27만9303명, 4일 41만8329명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에만 123만3115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 돌풍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9만3219명.

2002년 발생한 제2연평해전 실화를 다룬 영화 ‘연평해전’은 5일 35만854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23만2510명을 기록했다. ‘연평해전’은 3일 23만476명, 4일 40만8017명을 동원하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와 함께 박스오피스 쌍끌이 흥행을 주도했다.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신작 ‘쥬라기 월드’는 5일 14만7957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00만6843명을 돌파했다.

이외에도 ‘극비수사’ ‘소수의견’ ‘리틀드래곤 코코넛’ ‘19곰 테드2’ ‘심야식당’ ‘라자루스’ 순으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91,000
    • +0.11%
    • 이더리움
    • 4,57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956,000
    • +0.68%
    • 리플
    • 3,009
    • -2.31%
    • 솔라나
    • 206,800
    • +2.89%
    • 에이다
    • 570
    • -0.52%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28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80
    • -1.33%
    • 체인링크
    • 19,340
    • -0.31%
    • 샌드박스
    • 170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