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다리 부상 회복?…소속사 "컴백 차질 없다"

입력 2015-07-0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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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가 6일 오후 11시 네이버 스타캐스트 생중계를 통해 2집 컴백 스페셜로 팬들과 만나는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다리 부상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달 24일 발에 깁스를 한 채 목발을 짚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혜리는 최근 MBC뮤직 '어느 멋진 날' 촬영을 위해 일본 오키나와에 있을 당시 길을 걷다가 발을 헛딛어 뒷꿈치에 충격이 가해져 부상을 입었다.

당시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혜리의 부상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컴백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걸스데이는 현재 컴백 준비를 모두 마친 상황이다. D-DAY인 6일 본격적으로 2집 앨범을 들고 팬들과 만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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