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밴드, 과거 인터뷰도 화제…"그룹명 '혁오'인 이유는..."

입력 2015-07-05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혁오

▲출처=MBC 방송 캡처

혁오밴드가 '무한도전 가요제 2015'로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 인터뷰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말 한 언론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혁오밴드는 인터뷰를 통해 '혁오'라는 밴드 이름의 의미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혁오밴드에 대해 알렸다.

혁오밴드의 리더 오혁은 '혁오'라는 밴드 이름이 자신의 이름 '오혁'을 거꾸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혁은 "원래 혼자 혁오라는 이름으로 음악을 하다가 앨범 녹음이 끝난 상태에서 지금 멤버들을 만나게 됐다"며 " 마땅한 이름이 없어 그대로 혁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을 하고 있으면 행복하기도 하고. 합주할 때도 그렇고 음악을 하면서 느끼는 쾌감이 있다"며 "그게 (음악을 계속하는) 원동력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음악 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칭찬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한국 밴드 중에 제일 좋아하는 밴드가 검정치마인데, 어떤 분이 노래를 듣고 검정치마 처음 나왔을 때 느꼈던 그런 충격을 받았다는 글들을 봤다"며 "그 글을 보고 뿌듯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7,000
    • +1.82%
    • 이더리움
    • 3,107,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55%
    • 리플
    • 2,062
    • +2.33%
    • 솔라나
    • 130,800
    • +3.15%
    • 에이다
    • 395
    • +2.6%
    • 트론
    • 430
    • +1.65%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34%
    • 체인링크
    • 13,490
    • +2.2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