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 가면 쓴 혁오밴드에 “그냥 확 까버려!” 폭소

입력 2015-07-05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 가면 쓴 혁오밴드에 “그냥 확 까버려!” 폭소

‘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가 가면 쓴 혁오밴드에 대해 궁금증을 참지 못했다.

4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전한 혁오밴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혁오밴드의 리더 오혁은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불러 ‘무한도전’ 멤버들과 출연자들을 매료시켰다.

MC 유재석은 오혁이 노래를 마치자 “여러 분들은 정말 모르실 거에요”라고 말하며 오혁 곁으로 다가갔다. 이에 궁금증이 발동한 박명수는 “그냥 확 까버려!”라며 거친 멘트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오혁은 가면을 벗었고 혁오밴드의 존재감이 드러났다. 혁오밴드는 보컬과 기타를 맡은 오혁, 드럼 이인우, 베이스의 임동건, 기타 임현제로 구성됐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혁오를 비롯해 자이언티, 아이유, 박진영, 윤상, 지드래곤, 태양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함께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8,000
    • +4.61%
    • 이더리움
    • 3,539,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4.5%
    • 리플
    • 2,132
    • +1.38%
    • 솔라나
    • 129,000
    • +2.71%
    • 에이다
    • 372
    • +2.2%
    • 트론
    • 487
    • -1.42%
    • 스텔라루멘
    • 265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2.4%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