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모친상, ‘지병 끝 타계’…故 김무생 별세 10년 만에

입력 2015-07-0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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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오늘(4일) 새벽에 배우 김주혁의 어머님께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셨으며 김주혁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김주혁의 어머니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6일이다.

한편 김주혁의 아버지인 김무생은 2005년 4월 15일 타계했다.

김주혁은 과거 인터뷰에서 “어떤 때 아버지가 그리우냐”는 질문에 “꼭 어떤 때가 아니라 순간 순간 그리움이 올 때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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