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에 “아~ 저 새끼 되게 땍땍 거리네!” 충격 돌직구

입력 2015-07-05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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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송화면 캡처)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에 “아~ 저 새끼 되게 땍땍 거리네!” 충격 돌직구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에게 충격적인 돌직구를 날렸다.

4일 저녁 방송된 tvN 금토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ㆍ연출 유제원)’ 2회에서는 썬레스토랑에 다시 돌아온 나봉선(박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 나의 귀신님’에서 강선우(조정석)는 봉선을 앉혀 놓고 “네가 나갔을 때는 쉽게 결정하지는 않았을 거야”라고 운을 뗐다. 그러고는 “그건 네가 아직 준비 안 됐다는 거야. 있겠다는 거야?”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봉선은 고개를 끄덕였고, 선우는 “그럼 왜 나갔는데? 내가 한 말 때문에?”라고 다시 물었다. 그러자 봉선은 “네”라며 얼버무리 듯 말했다. 결국 선우는 “그럼 그렇게 하자. 유해기간을 한 달 줄게. 네 인생을 주방에 맡길지 말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봉선은 급변한 태도로 “오케이! 콜~. 우리 이제 잘 해보자고요”라고 말해 선우를 놀라게 했다. 놀란 선우는 “얘가 아직 제 정신이 아니구나”라고 투덜대며 내려갔고, 봉선은 혼잣말로 “아~ 저 새끼 되게 땍땍거리네”라며 충격적인 돌직구를 던졌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에 “아~ 저 새끼 되게 땍땍 거리네!” 충격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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