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장동민, 코인 무게로 감별 "100g 차이인데…"

입력 2015-07-05 0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지니어스' 장동민, 코인 무게로 감별 "100g 차이인데…"

▲출처=tvN 방송 캡처

'더 지니어스' 장동민이 놀라운 능력을 선보였다.

4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에는 지난 1회전에서 탈락한 유정현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이상민, 임요환, 임윤선,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2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게임은 코인을 감별해내는 게 관건이었다. 박스에서 3개의 코인을 꺼내 원하는 구역에 넣고 각 구역에서 코인이 가장 많은 캐릭터가 전진하는 방식이었다.

모두들 우왕좌왕하는 사이 장동민은 코인의 비밀을 알아냈다. 코인의 무게가 다르다는 것.

한술더떠 장동민은 무게만으로 황동과 청동 코인의 무게를 감별해냈다. 실제 이 둘의 무게차는 100g에 불과했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소식에 네티즌은 "'더 지니어스' 장동민, 미쳤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일취월장했군" "'더 지니어스' 장동민, 무서운 능력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69,000
    • +4.18%
    • 이더리움
    • 3,538,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09%
    • 리플
    • 2,145
    • +1.56%
    • 솔라나
    • 130,000
    • +2.52%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86%
    • 체인링크
    • 14,000
    • +1.16%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