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프랑스에서 영업 중단 이유는?

입력 2015-07-04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버가 프랑스에서 영업을 중단했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에 따르면 우버는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프랑스에서 우버팝 서비스를 중단했다. 우버에 반발하는 현지 택시기사들의 시위가 폭력사태로까지 번지자, 우버 기사들의 안전을 위해 결정된 사항이다.

최근 프랑스 정부는 우버에 항의하는 택시기사들의 시위가 이어지자 단속을 시작했다. 우버는 프랑스에서 불법이다. 우버 프랑스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파리 경찰은 최근 티보 심팔 우버 프랑스 대표와 임원 2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4,000
    • -0.1%
    • 이더리움
    • 3,407,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67,500
    • -1.02%
    • 리플
    • 1,962
    • -4.06%
    • 솔라나
    • 133,700
    • -2.76%
    • 에이다
    • 290
    • -4.29%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87%
    • 체인링크
    • 15,690
    • -1.81%
    • 샌드박스
    • 48.6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