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 첼시 입성 "리그 우승 지킬 수 있도록 노력"…의미심장 소감

입력 2015-07-0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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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뉴시스)

라다멜 팔카오(29)가 드디어 첼시에 입성했다.

첼시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팔카오 임대 영입을 완료했다. 첼시는 AS 모나코와 팔카오를 한 시즌 동안 임대 영입하기로 합의한 것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 라는 글을 통해 그의 영입을 알렸다.

팔카오는 “첼시에 합류하게 돼 매우 행복하다.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기다려진다. 첼시가 리그 타이틀을 지키고, 유럽 무대에서 성공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며 첼시 이적 소감을 밝혔다.

앞서 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달 17일 “첼시는 팔카오의 한 시즌 임대 영입에 대한 계약에 임박했다. 세부 사항 조율만 남았다”고 보도했고, 기타 스포츠 매체 역시 팔카오의 이적을 언급한 바 있다.

네티즌은 “팔카오 드디어 가는구나” “팔카오 첼시에서 포텐 터질 듯” “팔카오 첼시 잘 어울린다” “팔카오 첼시에서 날아올라라” “팔카오 첼시가서도 잘 할 거임” “팔카오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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