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씨스타, AOA 꺾고 1위…"지킨 공약은 무엇?"

입력 2015-07-03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뮤직뱅크' 방송 캡쳐)
씨스타가 AOA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그룹 씨스타는 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쉐이크 잇(Shake It)'으로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AOA '심쿵해'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수상 소감으로 소유는 "일단 1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고 보라는 "우리가 이렇게 1위 할 수 있게 해준 '뮤직뱅크' 너무 감사드린다. 소속사 사장님, 이사님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그리고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솜은 "매니저 오빠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고 효린은 "항상 좋은 곡 주셔서 감사하고 열심히 서포트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며 기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씨스타는 앞서 1위 공약으로 "1위를 한다면 앵콜 무대에서 헬맷을 쓰고 노래하겠다"고 언급했고, 앵콜 무대에서 실제 헬멧을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씨스타, 비투비,슬리피, NS윤지, 틴탑, AOA, 방탄소년단, 나인뮤지스, 마마무, 포텐, 멜로디데이, 밍스, 핫샷, 홍대광, 성은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2,000
    • +0.69%
    • 이더리움
    • 2,66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1.81%
    • 리플
    • 1,516
    • -0.92%
    • 솔라나
    • 105,200
    • +0.86%
    • 에이다
    • 277
    • -0.72%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39%
    • 체인링크
    • 11,620
    • +0.26%
    • 샌드박스
    • 59.62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