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도 야도 내분 중]신율 "모든 갈등은 총선 때문"

입력 2015-07-02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한꺼번에 내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양당이 나란히 내홍에 휩싸인 이유를 공천에서 찾고 있다.

신율 명지대학교 교수는 이투데와 통화에서 “공천을 통해서만 당권 장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면서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이후에 대권후보도 정해지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새정치연합 내의 신당론에 대해 “신당론은 호남에서 힘을 얻을 것”이라며 “김동철 의원이 총대를 메고 있고 박주선 의원도 나갈 수밖에 없다. 나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하루 이틀 움직임도 아니고 실제로 그동안 당 원로들이 움직여왔고 그러다가 현직 의원까지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0,000
    • +0.82%
    • 이더리움
    • 3,087,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72
    • +0.93%
    • 솔라나
    • 129,800
    • +0.31%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5.89%
    • 체인링크
    • 13,540
    • +1.4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