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종영' 마지막회, 뜨거운 키스 나누는 우주커플...유연석 간절한 부탁, 해실의 선택은

입력 2015-07-02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마지막회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마지막회(출처=MBC 방송 캡처 )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마지막회에서 유연석이 김해실에게 형을 버리지말라고 부탁한다.

2일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희원) 제작진은 해실(김희정)이 건우(유연석)의 아버지가 자신의 남편을 죽인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진 16회 마지막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건우는 정주에게 "너와 여기서 즐겁고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고싶어"라고 진심을 전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그러나 현실은 여전히 불안한다. 해실이 자신의 전 남편을 죽인 사람이 건우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 하게된 것.

해실은 "이 상태로 제가 제 남편을 어떻게 보겠어요"라며 사실을 숨겨온 남편 정근(이성재)을 원망하는 듯 차갑게 행동한다. 괴로워하는 해실에게 건우는 "그런 사람 때문에 형을 버리지말아주세요"라고 부탁한다.

'맨도롱 또똣' 마지막회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마지막회,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종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65,000
    • +1.28%
    • 이더리움
    • 3,43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117
    • +0.76%
    • 솔라나
    • 126,700
    • +0.64%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61%
    • 체인링크
    • 13,810
    • +1.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