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맹기용 "동남아 여행서 힐링하고파"

입력 2015-07-02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쌤소나이트
최근 자질 논란, 레시피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 맹기용 셰프가 "동남아 여행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맹기용 셰프는 1일 강남구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2015 쌤소나이트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해 "보통 영감을 받기 위해서는 일본 여행을 떠나는 편인데, 올해는 동남아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맹기용은 '쌤소나이트 옴니버스 영화' 4편의 한 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이번 행사는 쌤소나이트 옴니버스 영화를 최초로 선보이는 시사회 자리로, 영화 시사 후 맹기용과 더불어 나머지 3편의 주인공인 작사가 김이나, 모델 박슬기, 뮤지션 마이큐가 직접 현장에 등장했다.

특히 시사회 후 진행된 주인공 4인방의 토크쇼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맹기용은 "연기가 어색해서 NG가 정말 많이 났다. 그런데 감독님이 멋있는 것들만 잘 편집해주셔서 완성도 있는 영화가 탄생한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맹기용은 여행 갈 때 꼭 챙겨가야 하는 아이템으로 카메라를 꼽았다. 그는 "여행지에서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최대한 접해보려고 노력하는데, 나중에 잊지 않고 공부하려면 사진 촬영이 필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쌤소나이트 필름 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된 트루프레임 옴니버스 영화 풀 버전은 6일부터 트루프레임 마이크로 사이트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32,000
    • +2.4%
    • 이더리움
    • 3,361,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0
    • +2.34%
    • 리플
    • 2,216
    • +6.13%
    • 솔라나
    • 137,500
    • +6.1%
    • 에이다
    • 0
    • +7.69%
    • 트론
    • 0
    • +0%
    • 스텔라루멘
    • 0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99%
    • 체인링크
    • 0
    • +5.33%
    • 샌드박스
    • 0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