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짜증·협박 이어 본격적인 괴롭힘...김혜리 삼합 고통에 심이영 토사물로 '통쾌'

입력 2015-07-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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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출처=SBS 방송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임신한 며느리 심이영을 괴롭힌다.

2일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작진은 추경숙(김혜리)이 며느리 현주(심이영)에게 삼합을 먹이는 등 괴롭히는 모습이 그려진 9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할머니가 되기 싫었던 경숙은 낙태를 시킬 목적으로 현주를 병원에 끌고가려 했다.

이날 예고에서는 낙태 시도에 실패한 경숙이 입덧에 힘들어하는 현주에게 "혹시 알아, 속이 확 뚫릴지"라며 삼합을 먹이거나 다림질을 시켜 고통을 안겼다. 결국 현주는 다림질을 하며 울렁거리는 속을 참다가 경숙의 옷에 토를 해 경숙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미연(김나미)은 성태(김정현)의 무책임함에 용서가 되지 않는다며 성태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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