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과거 김슬기와 진한 딥키스 연인 전소민의 반응은? “연기지만 너무 싫다”

입력 2015-07-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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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 김슬기 (출처=KBS 2TV ‘연애의 발견’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 커플이 주목받자 과거 윤현민과 김슬기의 진한 키스신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윤현민은 KBS 2TV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김슬기와 야외 공원에서 기습키스를 했다.

이 장면에 대해 윤현민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과거 출연해 “대본에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김슬기가 도망가는 장면이었다”며 “그래서 제가 기습 키스를 했더니 슬기가 주저앉더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김슬기였기 때문에 한 것이 아니냐. 이연희나 그런 배우였으면 어땠겠냐”라고 묻자 “아무래도 그런 분들이었으면 어려웠을 것이다. 슬기가 잘 받아줬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윤현민의 키스신에 대해 5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전소민은 “윤현민이 연기자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같은 연기자지만 극 중 키스신이나 베드신을 찍는 건 너무 싫다. 윤현민 역시 나의 베드신을 싫어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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