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계열사와 2500억원 규모 PO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5-07-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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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1일 계열회사인 미쓰이케미칼앤드에스케이씨폴리우레탄(옛 에스엠피씨)와 2500억원 규모의 PO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8.9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16년 6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Polyol 제조에 사용되는 PO 전량 공급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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