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 채무변제ㆍ유동성 확보 위해 123억원 규모 부동산 처분

입력 2015-07-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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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는 1일 회생계획안에 따른 채무변제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173, 175-2, 178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안영순씨에게 123억10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산총액 대비 9.63%에 해당하는 규모로, 처분예정일(잔금수령일 기준)은 오는 8월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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