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편의점 성장폭 확대 통한 실적 상승 기대 - 메리츠종금증권

입력 2015-07-01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종금증권은 1일 GS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성장폭 확대, 슈퍼마켓 의 매출 반등으로 연간 실적이 상향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9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유주연 연구원은 “편의점의 기존점성장률이 +10%를 상회한 것으로 파악되고(산자부 자료 근거), 점포 수 증가 폭은 편의점 평균 증가율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 증가 폭이 경쟁사 대비 큰 이유는 기존점성장률 증가 폭 확대로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던 슈퍼마켓의 흑자전환과 적자 사업부 미스터도넛의 철수 도시락 등 즉석식품 매출 호조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메르스 여파로 인해 근거리 소비 형태의 편의성 부각, 가정 주류 문화 확대, 담배가격 인상 효과 지속 등으로 3Q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유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영업이익률은 편의점 +3.2%(1106억원), 슈퍼+0.1%(16억원). 슈퍼의 정상화된 영업이익률이 +2.5% 수준임을 고려하면, 실적이 개선될 여지가 충분하다”며 “OTC 판매 호조, 홈쇼핑 픽업 서비스, 사진인화 서비스. 비콘 서비스 확대 등 근린생활 밀착 서비스 제공으로 구매객수는 (+)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고 추정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2,000
    • +0.37%
    • 이더리움
    • 3,267,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23,100
    • -1.6%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72
    • +0%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2.04%
    • 체인링크
    • 13,300
    • -1.04%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