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마냥 어리지만은 않게 봐주길”

입력 2015-06-30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박보영이 ‘오 나의 귀신님’ 배역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2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제작발표회에는 조정석, 박보영, 박정아, 김슬기, 임주환, 유제원 PD, 양희승 작가 등이 참석했다.

박보영은 이번 ‘오 나의 귀신님’을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를 묻는 질문에 “(시청자 분들이) ‘저런 모습도 있구나. 마냥 어리지만은 않구나’라고 생각을 해주시지 않을까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보영은 “아무래도 예전에는 어린 모습이 있었는데, 이번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나이대도 어리지 않고, 표현하는 것들이 어쩌면 좀 과하게 표현하는 면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봐주셨음 좋겠다. 그게 숙제이자 바람이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

박보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2008년 드라마 ‘최강칠우’ 이후 약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극중 박보영은 우연히 음탕한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에 빙의하게 되면서 소심녀를 탈피하는 나봉선 역을 맡는다.

7월 3일 첫 방송되는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에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박보영 분)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가 펼치는 로맨스다.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유제원 PD, 양희승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보영, 조정석, 김슬기, 임주환, 박정아 등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로또 1등 당첨금 52억은 돼야…지금은 강남 아파트도 못 산다" [데이터클립]
  • "전직 프로야구 선수, 학부모와 불륜"…폭로글 일파만파
  • 트럼프발 '韓관세 리스크' 재점화⋯대미투자ㆍ플랫폼 규제 겨냥했나 [트럼프 관세 압박]
  • HBM 캐파 전쟁, 삼성·SK는 ‘증설’ 마이크론은 ‘인수’…확장 전략 갈렸다
  • 세금 강화 예고에도 학습효과?…버티기 들어간 강남
  • 제2의 플라자합의 관측에 시장 요동…달러 가치, 4개월래 최저
  • ‘이건희 컬렉션’에 美 러트닉 초청⋯이재용과 ‘반도체 회동’ 성사될까
  • 차은우 소속사, 탈세 의혹에 "무분별한 억측은 자제 부탁" 호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1.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07,000
    • +0.92%
    • 이더리움
    • 4,388,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871,000
    • +3.14%
    • 리플
    • 2,798
    • +0.79%
    • 솔라나
    • 185,500
    • +2.2%
    • 에이다
    • 525
    • +2.14%
    • 트론
    • 428
    • -1.38%
    • 스텔라루멘
    • 305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70
    • -0.65%
    • 체인링크
    • 17,590
    • +0.8%
    • 샌드박스
    • 189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