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그에게서 중화요리의 깊은 맛이?… 셰프들 극찬 "역시 잘한다"

입력 2015-06-3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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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스승님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바탕으로 이원일과 김풍이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 날 김풍은 재료가 거의 없는 성규의 냉장고를 보며 "저는 없는 재료로 더 잘 만들기에 이번 대결은 나한테 유리하다"며 승리를 예감했다. 이어 김풍은 팬에 토마토와 계란을 넣고 끓인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 '초간단'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본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풍의 영원한 천적 샘킴은 토달토달을 맛보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역시 잘한다"는 극찬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주변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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