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제작진 기습 방문에 한다는 말 '폭소'…왜?

입력 2015-06-29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배우 안혜경의 과거 민낯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안혜경의 리얼한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제작진은 아침 일찍 안혜경의 집을 기습 방문했다. 이에 안혜경의 퉁퉁 부은 민낯이 여과없이 찍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안혜경은 "좋다. 아침에 깨워주시기도 하고 괜찮다"면서도 "내가 관리사무실에 신고할거다. 너희는 왜 낯선 사람이 와도 안 짖냐?"며 강아지를 탓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안혜경은 "나는 이제 시집 다 갔다"며 재치있게 응수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25,000
    • +3.04%
    • 이더리움
    • 2,963,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53%
    • 리플
    • 2,010
    • +0.65%
    • 솔라나
    • 125,600
    • +2.95%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0.46%
    • 체인링크
    • 13,120
    • +3.14%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