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시트콤 제작 확정, 네티즌 애봉이 역에 강균성 강추...이경영ㆍ박미선 출연 확정

입력 2015-06-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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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시트콤 제작' '이경영 박미선' '강균성'

(tvN 방송 캡처)

포털사이트 네이버 인기 웹툰인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가 TV 시트콤으로 제작된다.

'마음의 소리' 제작을 담당하는 관계자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29일 "'마음의 소리'가 최근 연출 및 일부 출연진을 확정 했고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마음의 소리' 연출은 MBC 시트콤 '하이킥'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케이블채널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 등을 연출한 김영기 PD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녀 주인공인 조석과 애봉이 역에는 톱스타와 출연 여부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조석의 아버지와 어머니 역은 이경영과 박미선으로 확정된 상태다.

'마음의 소리'가 시트콤으로 제작된다는 소식에 네티즌은 지대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특히 많은 네티즌은 애봉이 역으로 강균성을 적극 추천하고 있는 상황이다. 애봉이가 여성 캐릭터임에도 많은 네티즌은 강균성이 애봉이 역에 가장 잘 들어맞는다고 강추하고 있다.

한편 '마음의 소리'가 시트콤으로 제작된다는 소식과 함께 애봉이 역으로 강균성이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 네티즌은 "마음의 소리, 애봉이 강균성이면 대박일 듯" "마음의 소리, 여성 캐릭터지만 강균성이면 될 듯" "마음의 소리, 강균성이 완전 딱인데" "마음의 소리, 강균성 확정하면 안되나"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마음의 소리 시트콤 제작' '이경영 박미선' '강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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