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올해 수주확대·원전건설 수혜 기대”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두산중공업이 올해 수주확대와 두산인프라코어 등 자회사의 가치 상승세 등으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또한 올해 미국·영국 등 해외 원자력 발전소 건설 붐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란 예상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두산중공업의 올해 수수 규모는 6조원대까지 가능할 것이라며 2009년에는 7조원대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올해부터 전세계적으로 최근 붐이 일고 있는 해외 원자력 발전소 시장에 참여기회가 증해 수주 환경은 과거보다 훨씬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두산인프라코어 등 자회사들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두산중공업의 주가 상승에 기여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 외에도 ▲두산산업개발의 풍부한 수주잔량 ▲두산엔진의 조선업황 호조에 따른 이익 규모 확대 ▲두산메카텍의 석유화학플랜트 위주의 핵심역량 강화 등을 꼽았다.

이같은 점을 들어 굿모닝신한증권은 4만원 초반대의 두산중공업의 적정주가를 5만23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2,000
    • +0.87%
    • 이더리움
    • 2,626,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27%
    • 리플
    • 1,716
    • -0.64%
    • 솔라나
    • 110,100
    • -1.96%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1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10
    • +0.33%
    • 샌드박스
    • 84.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