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대성산업 김영대 회장 ‘3남 후계’ 굳히기

입력 2015-06-29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대 대성 회장의 장남 김정한 사장이 대성산업 사장을 사임한 데 이어 보유하고 있던 지주회사 지분을 모두 처분하면서 3남 후계 구도가 공고화되고 있습니다.

김정한 사장은 지난달 1~8일 사이에 자신이 보유한 대성합동지주 주식 전량인 7014주를 장내 매도했습니다. 김 사장은 같은 달 4일 보유 중인 대성산업 주식 6712주 가운데 401주도 처분했습니다.

이에 그룹 안팎에서는 김 회장의 세 아들 가운데 김신한 사장이 그룹 경영권을 물려받을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16,000
    • -2.55%
    • 이더리움
    • 4,340,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72%
    • 리플
    • 2,807
    • -1.44%
    • 솔라나
    • 188,300
    • -1.41%
    • 에이다
    • 523
    • -1.69%
    • 트론
    • 439
    • -1.79%
    • 스텔라루멘
    • 309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72%
    • 체인링크
    • 18,000
    • -2.91%
    • 샌드박스
    • 214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