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신흥2구역 재개발 시공사에 GS·대우건설 컨소시엄 선정

입력 2015-06-29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GS·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2시 성남시청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는 조합원들의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GS·대우건설 컨소시엄이 1186표를 얻어 748표를 획득한 대림산업을 따돌리고 신흥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뽑혔다.

이날 투표에는 총 2120명의 조합원 가운데 1964명이 참여했으며 114명이 현장투표, 1790명이 부재자 투표, 30명이 무효·기권을 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을 맡은 신흥2구역 재개발 사업은 44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도급공사비는 6000억원에 달한다.

GS건설과 대우건설의 지분율은 각각 50%이며 GS건설이 주간사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92,000
    • +1.88%
    • 이더리움
    • 2,971,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76%
    • 리플
    • 2,000
    • +0.4%
    • 솔라나
    • 124,700
    • +2.63%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0.25%
    • 체인링크
    • 13,130
    • +3.63%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