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마셔보고 싶은 ‘신의 커피’… 이디야,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한정 판매

입력 2015-06-29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디야커피)
커피전문브랜드 이디야커피는 7월의 프리미엄 원두로 ‘신의 커피’라 불리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달에 선보이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는 카리브해 인근에 위치한 파나마에서 재배되는 원두다. 무기질이 풍부한 화산 토양, 해발 1500m 이상의 높은 고도, 뚜렷한 건기 및 우기 등 커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모두 갖춘 특정 농장에서만 재배해 수량이 적고 다른 원두에 비해 매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다.

특히 이 원두는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원두의 여운이 조화돼 커피의 맛과 향이 전체적으로 균형 잡혀 있어 커피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신의 커피’라 불리며 꼭 한 번쯤 마셔보고 싶은 커피로 손꼽힌다. 이디야커피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원두 100g을 고급스러운 금속소재 케이스에 담아 타사보다 합리적인 가격인 2만2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커피연구소에서 엄선한 최고급 원두만을 사용, 직접 로스팅 해 매달 ‘이달의 프리미엄 원두’를 출시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지난 달 ‘이달의 프리미엄 원두’로 판매됐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시원한 청량감에 많은 커피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15,000
    • -1.24%
    • 이더리움
    • 3,302,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84%
    • 리플
    • 1,804
    • -2.91%
    • 솔라나
    • 141,600
    • -2.61%
    • 에이다
    • 311
    • -3.12%
    • 트론
    • 453
    • +1.8%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63%
    • 체인링크
    • 16,860
    • -3.66%
    • 샌드박스
    • 75.61
    • -7.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