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이, 여유로운 한때…"문이 닫히면 아지트가 되는 곳" 여긴 어디?

입력 2015-06-2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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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이 '무한도전' 유이 '무한도전' 유이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유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이 닫히면 아지트가 되는 곳. 매일 가고 싶은 곳. 보고 싶다. 울 언니들. 더정 아지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의 여성의류 쇼핑몰에서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유이는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광희와 1대 1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이는 이날 광희와의 만남에서 그동안의 호감과 여러 질문을 건네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무한도전' 유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유이, 광희랑 잘됐으면" "'무한도전' 유이, 광희랑 데이트에서 완전 감정이입되더라" "'무한도전' 유이, 유이 갈수록 예뻐지네" "'무한도전' 유이, 여긴 어디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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