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하나 모니터링 인증샷…"시원하게 수박먹으며!" 찰칵

입력 2015-06-2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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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하나 '런닝맨' 박하나 '런닝맨' 박하나

▲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런닝맨' 박하나가 방송 모니터링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하게 수박 먹으며 런닝맨 모니터중.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수박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하나의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동자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앞서 박하나는 이날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자신이 사실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음을 고백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쿨'을 겨냥해 만들어진 '퍼니'라는 그룹으로 활동했다"며 "막상 너무 잘 안돼서 사람들이 잘 모른다. 정말 그룹 이름대로 우습게 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 박하나 모니터링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런닝맨' 박하나, 의외로 예능감 충만하더라" "'런닝맨' 박하나, 너무 예쁘다" "'런닝맨' 박하나, 충남의 자식 이야기에 빵 터졌네!" "'런닝맨' 박하나, 헉! 가수 출신이었을 줄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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