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이준혁, 최명길에 “혜선이 중요한 증인이야”

입력 2015-06-27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랑새의 집. (KBS 방송화면 캡처)

‘파랑새의 집’ 이준혁이 김혜선을 찾아 나선다.

27일 오후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ㆍ연출 지병헌)’ 37회에서는 천호진과 정면으로 맞서게 된 이준혁이 김혜선을 추적한다.

지완(이준혁)은 태수(천호진)를 압박할 증거를 찾아 나서다, 과거의 인물을 추적하기로 한다. 지완은 정애(김혜선)을 중요한 증인으로 보고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지완은 어머니인 선희(최명길)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린다. 선희는 “그럴리 없어. 정애는 나랑 함께 자란 사인데”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지완은 “혹시 모르니까 알아볼게”라며 통화를 끊는다. 선희는 정애가 “언니 만약 내 덕에 큰 돈 생기면 나한테도 얼마 주는거지? 진짜 주는 거다”라고 말한 기억을 회상한다.

한편, 이날 ‘파랑새의 집’에서는 태수(천호진)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된 지완의 모습이 그려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9,000
    • -0.56%
    • 이더리움
    • 2,61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4%
    • 리플
    • 1,711
    • -1.27%
    • 솔라나
    • 111,400
    • +0.36%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2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39%
    • 체인링크
    • 11,900
    • -0.92%
    • 샌드박스
    • 82.8
    • -7.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