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5월 기업 직접금융 조달액 11조 3963억원 …주식↓ 회사채 ↑

입력 2015-06-26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기업이 주식과 회사채 등 직접금융을 통해 조달한 자금 규모가 전달보다 11.8% 증가했다. 전월에 비해 회사채 발행은 증가했지만 주식을 통한 자금조달은 여전히 부진했다.

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5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자료에 따르면 5월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은 총 11조396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0조1939억원)보다 1조2024억원이 증가(11.8%)한 수준이다. 누적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1조9517억원(4.0%) 늘었다.

지난달 주식 발행 규모는 501억원으로 전월(966억원) 대비 465억원(48.1%) 감소했다. 기업공개는 5건으로 모두 코스닥기업이고 유상증자는 올해 들어 최초로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다.

회사채 발행 규모는 11조3462억원으로 전월(10조973억원) 대비 1조2489억원 증가(12.4%)했다. 일반회사채의 경우 전월에 이어 전부 대기업이 발행한 무보증 회사채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6,000
    • -0.43%
    • 이더리움
    • 2,971,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
    • 리플
    • 2,021
    • -0.3%
    • 솔라나
    • 126,000
    • -0.47%
    • 에이다
    • 382
    • -0.52%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7.6%
    • 체인링크
    • 13,120
    • -0.9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