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측 "집 안 내놔" 매각설 일축...무슨 일?

입력 2015-06-26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효리

▲이효리 블로그

가수 이효리가 사생화 침해로 인해 새로운 집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제주도 집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한 매체는 이효리의 측 관계자가 "이효리가 제주도 집을 내놓지 않았다. 앞으로도 쭉 거기서 살 예정이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여성중앙' 7월호는 '이효리가 그토록 추구하던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없어 집을 내놓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효리가 사생활을 침범으로 인해 그토록 추구하던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없어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전하며 "실제로 그의 제주도 집을 가보니 보안 시스템이 수십개 달려 있었다. 대문 가까이에 가자 경보음도 울렸다"며 "이효리의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효리는 2013년 9월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렸고 제주도 애월읍에 지은 자신의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이효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59,000
    • -0.22%
    • 이더리움
    • 3,477,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1.11%
    • 리플
    • 2,096
    • +0.43%
    • 솔라나
    • 130,000
    • +2.77%
    • 에이다
    • 391
    • +2.89%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0.71%
    • 체인링크
    • 14,690
    • +2.5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