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YG 유병재 "식스맨 이후 무한도전 안봐" 왜?

입력 2015-06-25 2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피투게더, 유병재,

▲해피투게더(해피투게더)

YG엔터테인먼트 방송작가 유병재가 해피투게더에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해 화제다.

25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손호준, 임원희, 김동욱, 유병재, 김풍이 출연, '여심 저격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유병재는 MC들의 “YG 입사 후 B급 정서를 잃어버린게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기는 하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난 아직도 B급이고, 가난하다고 이야기 하는 게 거짓말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미선은 유병재에게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였지 않나? 식스맨 된 것과 YG 입사한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좋나?"라고 물었고, 그는 "그때 이후로 '무한도전'을 안 봐서 모르겠다"며 은근한 뒤끝(?)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유병재 완전 웃김” “해피투게더 유병재 파이팅” “해피투게더 유병재 늘 응원해요” “해피투게더 유병재가 살렸다” “해피투게더 유병재 승승장구해라” “해피투게더 유병재 입담 살아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30,000
    • +1.36%
    • 이더리움
    • 3,41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54%
    • 리플
    • 2,110
    • +0.96%
    • 솔라나
    • 126,100
    • +0.64%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7
    • -1.42%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21%
    • 체인링크
    • 13,780
    • +1.1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