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훈, 故 송지선 아나 관련 악플에 아직도 힘들까?!...과거 노숙자 발언 눈길

입력 2015-06-25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두산 임태훈, 故 송지선 아나 관련 악플에 아직도 힘들까?!...과거 노숙자 발언 눈길

두산 베어스 투수 임태훈이 구단 측에 임의탈퇴 공시 요청을 한 가운데 과거 故 송지선 아나운서와의 관계가 새삼 화제다.

방송인 노숙자는 과거 인터넷방송 '노숙자세제'에서 故송지선 아나운서와 임태훈을 언급했다.

당시 노숙자는 "트위터에 미리 자살을 암시했지만 자살만은 하지 않았어야 했다"며 송지선 아나운서의 자살에 안타까움을 표하는 동시에 "임태훈이 송지선 아나운서의 자살로 제일 힘들어 할 것이다. 결국 네티즌들의 댓글로 인한 제일 큰 피해자 역시 임태훈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임태훈 설마 악플 때문에?” “임태훈 여전히 힘들 것” “임태훈 이제 야구 안 하나?” “임태훈 군대까지 다녀와놓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산 임태훈, 故 송지선 아나 관련 악플에 아직도 힘들까?!...과거 노숙자 발언 눈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3,000
    • +0.8%
    • 이더리움
    • 3,49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38%
    • 리플
    • 2,109
    • -1.68%
    • 솔라나
    • 127,700
    • -1.69%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45%
    • 체인링크
    • 13,690
    • -2.63%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