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올라도 너무 올랐나··· 저점 매수 추천주는?

입력 2015-06-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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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이 7년만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지난 4월 지수가 710선을 넘어선데 이어 전일은 750선을 돌파하며 각종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올해 평균 거래대금은 지난해 1조9700억원 보다 78.7%나 늘어난 3조52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때문에 ‘불붙은 코스닥’이라는 의미를 가진 ‘불닥’ 이란 표현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더 이상 급등할 만한 펀더멘탈이 갖춰지지 않았다며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도 없는 상황. 주가가 올라온 만큼 하락 압력이 높아질 테니 더욱 조심을 가해야 하는 현 증시 속, 개인투자자들이 계좌를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이는 이투데이 증권방송에 참여한다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난 하락장세 속에서도 이투데이 증권방송의 무료 추천주는 시장 분위기와는 상관없는 수익률을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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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로 이투데이 증권방송 무료 추천주의 수익률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번 6월 수익률은 278%를 돌파했다. 말도 안 되는 거짓된 수익률이라 의심되겠지만, 매일 적어도 10%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으니 결코 허황된 수익률이 아니다. 게다가 그 중 상한가를 가는 종목도 나오다 보니 278%라는 수치는 최소 수익률이라 볼 수 있다.

한편 이 놀라운 수익률에 의심을 갖는 투자자들을 위해 이투데이 증권방송에서는 7일간 무료 문자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한다. 그 동안 마이너스 계좌로 힘들었던 투자자라면, 이투데이 증권방송에서 진행하는 SMS클럽 서비스를 신청해 보도록 하자. 주식으로 인생 역전을 하는 상상이 헛된 것이 아님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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