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코파 아메리카] 칠레ㆍ우루과이, 팽팽한 접전 예상…중계는 어디서?

입력 2015-06-25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딘손 카바니. (뉴시스)

칠레와 우루과이가 맞붙는 코파 아메리카 중계가 관심을 끌고 있다.

칠레는 25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칠레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리는 2015 코파 아메리카 8강전에서 우루과이와 맞대결을 펼친다. 코파 아메리카 최다 우승국인 우루과이를 만나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이번 경기에서 칠레는 알렉시스 산체스(27)를 앞세워 우루과이를 공략할 전망이다. 우루과이와의 최근 5경기에서 2승 1무 2패로 팽팽히 맞서 기대감을 높인다. 게다가 최근 홈 5경기에서 4승 1무를 거둬 안방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우루과이에는 루이스 수아레스(28)가 빠져 에딘손 카바니(28)가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코파 아메리카에서 득점력이 저조한 모습을 보인다. 조별예선 3경기에서 13회의 슈팅을 날리고도 2득점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코파 아메리카 8강전은 SBS 스포츠에서 중계한다. 온라인으로는 아프리카TV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칠레와 우루과이의 경기 중계에 대해 네티즌은 “칠레ㆍ우루과이, 지금 시작하네”, “칠레ㆍ우루과이, 누가 이길까?”, “칠레ㆍ우루과이, 흥미진진 하겠다”라고 반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65,000
    • +1.23%
    • 이더리움
    • 3,190,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15%
    • 리플
    • 2,111
    • +1.2%
    • 솔라나
    • 134,000
    • +3.16%
    • 에이다
    • 396
    • +1.8%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84%
    • 체인링크
    • 13,860
    • +2.5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