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타블로 “육지담 뽑았을 때, 세상에서 제일 욕 많이 먹어”

입력 2015-06-24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미더머니4’ 타블로가 지난 시즌 논란의 중심이었던 육지담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주니퍼룸에서 열린 엠넷 ‘쇼미더머니4’ 제작발표회에는 지누션, 타블로, 버벌진트, 산이, 박재범, 로꼬, 지코, 팔로알토, 한동철 국장, 이상윤 PD 등이 참석했다.

타블로는 이날 “지난 시즌에서 육지담을 뽑았을 때만 해도 세상에서 제일 욕을 많이 먹었다. 이제는 (육지담이) TV 광고에 나오는 모습 보니, 깜찍하게 웃으면서 잘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타블로는 “프로그램에 일시적 논란이 있어도 꾸준히 열심히 해서 마무리 되더라. 프로그램 자체가 힙합이란 장르와 굉장히 닮은 듯하다”라고 밝혔다.

‘쇼미더머니4’는 국내 유일 힙합 서바이벌로, 1차 예선에는 역대 최고로 많은 7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14,000
    • +1.79%
    • 이더리움
    • 3,34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1%
    • 리플
    • 2,018
    • +0.2%
    • 솔라나
    • 126,700
    • +1.85%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96%
    • 체인링크
    • 13,570
    • +2.0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