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국제결제은행 총회 참석차 25일 출국

입력 2015-06-2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연차총회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5일 출국한다고 한은이 24일 밝혔다. 귀국일은 같은 달 30일이다.

이번 BIS 연차총회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다. 이 총재는 또 BIS 연차총회 기간중에 개최되는 BIS 세계경제회의, BIS 아시아지역협의회 회의 등에도 참석,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BIS 아시아지역협의회는 BIS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원 중앙은행 12곳과 BIS 이사회 및 경영층간 공통 관심사항에 관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1년 6월에 설립됐다. 회원국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2,000
    • +0.59%
    • 이더리움
    • 3,45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1.03%
    • 리플
    • 2,001
    • +2.93%
    • 솔라나
    • 146,100
    • +8.38%
    • 에이다
    • 295
    • +1.37%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85%
    • 체인링크
    • 16,250
    • +2.91%
    • 샌드박스
    • 49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